반응형
우동먹으러 급 떠난 일본여행
사진이랑 결과부터

금연 표시가 붙어있다

영어 메뉴로 변경 가능!








도리키조쿠 도톤보리나카자 점
일본 〒542-0071 Osaka, Chuo Ward, Dotonbori, 1 Chome−7−21 中座くいだおれビル 2F
항목
|
별점(0~5)
|
의견
|
맛
|
★★☆
|
꼬치가 짠 편
|
가격
|
★★★★
|
가격 저렴함.
한 꼬치에 2,500원 정도
|
분위기
|
★★★☆
|
조명이 많이 밝음
금연 가게라 아이랑 같이 오기 좋음
애기 의자나 식기류는 확인 못함
|
서비스
|
★☆
|
젊은 직원들인데 활기찬 분위기는 아님
|
위치
|
★★★☆
|
도톤보리 한 블럭 안쪽
|
대기시간
|
★★★
|
1인석은 바로 입장
다른 좌석은 만석
|
총평
|
★★★
|
조명이 밝고 금연임
짠 음식
아이랑 다시 온다면 금연이란 장점을 보고 다시 방문할지도?
|
저녁으로 우동먹고 출출해질 11시쯤 방문한 도톤보리 꼬치구이 집 토리키조쿠.
11시에 갔을 때 바로 입장 가능했고 혼자라 하니 입구 쪽 1인석에 앉혀줬다.
1인석은 비어있지만 여럿 앉는 곳은 풀인듯 했다.
안쪽엔 현지인이 대부분이고 관광객은 한 두팀?정도 밖에 안 보였다.
주문은 영어로 변역되는 태블릿이 있어서 조금 편했다.
어차피 먹고 한 바퀴 돌고 또 라멘 먹으러 갈 거라 적당히 시켰다.
피망 고기완자랑
치카라코부 타레(알통 양념)
그리고 새콤한 오일이 뿌려진 양배추에 빠질 수 없는 맥주까지
난 음식을 짜게 먹는 편인데도 여기 꼬치는 전반적으로 짜다고 느껴졌다.
덕분에 맥주가 술술 들어갔다.
정리하면,
나름 꼬치에 술집인데 너무 밝았고
음식은 많이 짠 편이었지만
금연이란 장점이 있는 집이다.
반응형
'해외여행 > 일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일본] 큐슈 벳푸 가마도 지옥 온천 계란 라무네 사이다 (1) | 2025.01.04 |
---|---|
[일본] 오사카 공항 우동(간사이 국제공항 푸드코트) (1) | 2024.11.27 |
[일본] 오사카 도톤보리 우동(츠루동탄) (0) | 2024.11.23 |
[일본] 오사카 신사이바시 쭈꾸미가 통으로 들어간 타코야키 (3) | 2024.11.15 |
[일본] 오사카 야끼니쿠(돈돈 DON-DON) (10) | 2024.11.14 |